마플 부정적인 언급이 있어요
누군가가 좋은 감정도 싫은 감정도 너무 과해.. 사실 모든 연예계 뉴스로 체감 가능하긴 한데 최근에 제일 화제된게 흑백이라 흑백으로 크게 느껴진듯
누군가가 좋은 감정도 싫은 감정도 너무 과해.. 사실 모든 연예계 뉴스로 체감 가능하긴 한데 최근에 제일 화제된게 흑백이라 흑백으로 크게 느껴진듯
누가 좋으면 그냥 그 사람 대단하다 잘했다 너무 좋다 하면 되는데 꼭 남 후려치면서 칭찬해.. 이 사람이 이정도로 대단한 사람인데 쟤가 붙었다고? 이러고 누구는 누구 버스 탔네 이러고.. 본인들은 이미 받아들인 결과인데 생판 남들이 씅내면서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 외에 다 깎아내리고 내려치기하는데 이게 좋아서 이러는 거 맞나 싶음 그리고 뭔가 누군가를 너무 신격화하려고 본인 피셜도 없는 내용들 다 갖다가 이거 이래서 그런거 아님? 이러고 서사 만들다가 그게 정설이 되고.. 막상 찾아보면 피셜은 없음
싫어서 욕하는 것도 엄청 심하고.. 어떤 느낌이냐면 감히 방송에 나와서 불량한 태도를 보이다니 죽어!!! 이런 느낌임 불호인 감정이 있을 수는 있는데 너무 과격함 남 지적할 시간에 본인 언행부터 돌아봐야 하는 사람들 한 트럭이고.. 사람을 엄청 자세한 틀에 가둬놓고 이런 상황에서 이렇게 행동했어야지 그렇게 하지 않았으니 욕 처먹어도 싸ㅇㅇ 이러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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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두쫀쿠 또 만들었어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