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플 부정적인 언급이 있어요
계속 뭔지 안 알려주고 궁예하게 해서 마플이든 호기심이든 얻는 것도 마케팅의 일부 같음 그게 무슨 마케팅인지 몰라서 팬들도 스트레스 받아하고 정병들 난리치는 것도 알겠다만
이미 버블에다가 팬들한테 걱정하지 말라면서 셀카도 보내주고 상표권 등록도 안 되어있어서 사업같진 않아보임 근데 초반에 브랜드 설명이 사업 런칭깔이라 사업 소리 나왔던 것도 이해됨 스타쉽이 리그램하면 솔로구나 할텐데 솔로는 아닌 거 같고 브랜드 협업 정도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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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누가 두쫀쿠 대기업에서도 쓸어가서 존버해도 재료 가격 잘 안떨어질거라 햇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