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이수현 기자)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이 데뷔한 가운데, 1일차 초동 100만 장을 기록했다.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세운 역대 데뷔 음반 초동 1위 기록을 넘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15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지난 14일까지 집계된 알파드라이브원 미니 1집 'EUPHORIA' 판매량은 1,219,489장이다.
앞서 지난 12일 발매된 'EUPHORIA'는 발매 당인 113만 장을 기록하며 초동 밀리언셀러에 등극한 바 있다.
역대 데뷔 음반 초동 1위는 지난 2023년 7월 발매된 제로베이스원의 데뷔 앨범 'YOUTH IN THE SHADE'다. 초동 182만 장을 기록했다.
제로베이스원은 엠넷 '보이즈 플래닛'을 통해 결성된 그룹이다.
'보이즈 2 플래닛'을 통해 결성된 알파드라이브원은 현재 2위에 자리했다.
역대 데뷔 음반 초동 100만 장 이상을 달성한 그룹은 제로베이스원, 알파드라이브원, 라이즈('Get A Guitar', 101만 장)뿐이다.
이날(15일)을 포함해 집계일이 4일 남은 가운데, 알파드라이브원이 제로베이스원의 기록을 넘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지난해 9월 엠넷 '보이즈 플래닛2'를 통해 결성됐다. 멤버는 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으로 구성됐다.
데뷔 앨범 'EUPHORIA'에는 타이틀곡 'FREAK ALARM'을 포함해 6곡이 수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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