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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게 트에이 데뷔만 기다렸는데 엎어지고 그래서 현타와서 이때쯤 탈케를 했거든
솔직하게 트에이 데뷔만 기다렸는데 엎어지고 그래서 현타와서 이때쯤 탈케를 했거든
탈케하고 취미찾은게 드라마보기였단 말이야
드라마보다가 진짜 온갖 드라마 다 봐서 볼 게 없어서 추영ㅇ 동생이 나온대서 본 드라마에서 주인공으로 나오는 애가 너무 이쁜거임
그러면서 그 애 브이로그랑 옛날에 쌓아둔 컨텐츠 찾아보다가 다시 케이팝에 들어왔는데 활중 공지뜨고 보플에 나온다네?
보플에 나온다해서 카더라 찾아보니까 내가 데뷔하길 기다렸던 애 둘이 나온다라는 거야
어?하고 보플을 봤음
어느순간부터 진심이 되더니 공기계들 찾아서 투표도 하고 막방 방청신청하고 갔다왔어
그때는 진짜 지표도 있었는데 정병와서 내가 잡은 애들 데뷔 못 할까봐 진짜 막방때 거기서 기도하면서 제발 제발 이랬는데 마지막 문 닫고 들어가서 해피엔딩이 됐음
근데 서바돌 기간이 기간이라 좀 덕질할까 말까 고민했는데 디패가 깐 계약서에 5+1년이래서 킵고잉 코어가 됐음
진짜 최차삼애 다 데뷔해서 팔 운명이였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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