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택에 침입한 강도에게 역고소를 당했던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겸 배우 나나(본명 임진아)에 대해 경찰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정당방위'를 인정받은 것이다.http://www.news1.kr/entertain/celebrity-topic/60416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