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바로 앞에 나 중딩때부터 파바 있었고 청소년기에 정말 많이 갔었는데 내 또래가 빵공장에서 죽었다는 거 보고 마음이 너무 아프기도 했고, 그 이후에도 두 명이나 더 사망한 거 보면서 진짜 못 가겠더라고.. 여전히 장사 잘 되는 것 같기도 하고 얼마 전에 누가 파바 가자는 거 안 가고 싶댔더니 유난이란 소리 들어서 나만 이러나 싶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