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ver.me/xjUZv1N2
[뉴스엔 서유나 기자] 싱어송라이터 김수영이 배우 겸 아이유의 성덕이 된 사실을 자랑했다.
1월 16일 방송된 KBS 2TV 예능 '더 시즌즈 - 10CM의 쓰담쓰담'(이하 '쓰담쓰담') 18회에는 체리필터, 바다, 김수영, 세븐틴 도겸과 승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수영은 자신이 가수의 꿈을 키우게 된 게 '윤도현의 러브레터'를 보고나서라며 "아이유 선배님이 '윤도현의 러브레터'에 나와 'Officially Missing You'(오피셜리 미싱유)를 기타 부르며 연주한 영상이 있다. 나도 기타 치며 노래하는 저런 가수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기타를 치게 됐다"고 말했다.
이런 김수영이 아이유와 작업하며 성덕이 된 사실이 전해졌다. 김수영은 "5집 '라일락' 앨범의 '에필로그'라는 곡의 작곡과 편곡에 참여했다"고 자랑해 관객들이 놀라게 만들었다.

인스티즈앱
오인간 끝났어??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