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V
- 뮤지는 어떤 장르든 마음만 먹으면 뚝딱 내놓는 뛰어난 프로듀서이자 가수이고 유세윤도 꽤 좋은 가창력의 소유자
오렌지 캬라멜
- 가희가 안무 빡세게 리드했던 애프터스쿨의 유닛이라 멤버 3명 다 안무소화력 좋음.
- 메보 레이나 노래 잘 하는 건 더 설명할 필요도 없고 서브보컬 나나도 의외로 보컬 괜찮은 편(마법소녀에선 고음 파트도 맡음ㅋㅋㅋㅋ), 리지도 제 몫은 해서 전반적으로 보컬이 안정적.
결국 UV, 오렌지 캬라멜, 노라조 등 B급의 대명사로 통하는 팀들은 컨셉 이전에 실력이 있었기 때문에 오래도록 사랑받았던 듯.
오렌지 캬라멜도 후배들이 커버 많이 했는데 원조의 찰진 느낌 내는게 쉬운 일은 아닌 것 같더라. 춤의 각이라고 해야 하나? 그런게 걍 원조가 미쳤어ㅋㅋㅋㅋㅋㅋㅋㅋ
실력은 그저 그런데 컨셉만 내세운 경우는 오래 가는 걸 거의 못 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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