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무슨 책 읽다가 내가 인간관계를 되게 귀찮아하는 타입이라는 걸 느꼈는데 그래서 덕질이 잘 맞는것 같음내가 흥미가 없으면 일방적으로 관심 끊을수도 있고 내가 놀 거리가 필요하면 질릴때까지 놀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