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아기생) 최진혁 오연서, 빈 회의실서 단둘이 남아 아찔한 스킨십(아기가 생겼어요)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1/18/13/b522f8f36f978b91334b5ee26c26e166.jpg)
채널A 토일드라마‘아기가 생겼어요’(극본 소해원/연출 김진성) 측은 1월 18일 2화 방송에 앞서 두준(최진혁 분)과 희원(오연서 분)의 핑크빛 텐션이 폭발하는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속 두준과 희원은 단둘이 아무도 없는 빈 회의실에서 숨을 죽이고 있다. 희원은 새어 나오는 숨소리마저 들키면 안 된다는 듯 검지를 입에 대고 ‘쉿’ 제스처를 취하고 있고, 그런 희원을 바라보는 두준의 눈빛이 핑크빛 긴장감을 자아낸다.
이와 함께 두준은 무언가에 홀린 듯 턱 밑에서 고양이 눈으로 올려다보는 희원에게 시선이 고정되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희원의 얼굴을 훑는 두준의 강렬한 눈빛과 두 사람의 심장 소리만 들릴 것 같은 빈 회의실 분위기가 보는 이까지 떨리게 한다. 과연 두 사람이 빈 회의실에 단둘이 있게 된 이유는 무엇인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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