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소식] 아이돌아이) 최수영, 아이돌아이 김재영과 달콤 데이트 여운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1/19/8/6b854ca905c2b6b399ec196c7190afbf.jpg)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이돌아이’ 제작진은 9화 방송을 앞둔 19일, 맹세나 역의 최수영과 도라익 역의 김재영 사이에 흐르는 달달한 기류를 담은 스틸컷을 공개했다. 연출 이광영, 극본 김다린, 기획 KT 스튜디오지니, 제작 에이스토리가 함께한 이 작품은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지니 TV와 ENA를 통해 시청자를 만나고 있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새롭게 공개된 스틸컷은 평범해서 더 애틋한 두 사람의 데이트를 예고하며 시선을 끈다. 도라익에게는 이제 너무 멀어져 버린 ‘평범한 하루’를 선물하기 위해 맹세나가 나섰고, 그 과정에서 두 사람은 평소와는 다른 시간을 조심스럽게 공유하게 된다.
그러나 곧이어 사람들의 시선을 피해 몸을 숨기는 장면이 포착되며 분위기는 달라진다. 숨소리가 닿을 듯 가까워진 거리감 속에서 맹세나는 어색한 듯 시선을 피하지만, 도라익은 오히려 그 거리를 유지한 채 시선을 고정하고 있어 미묘한 긴장과 설렘을 동시에 자아낸다.
한강 데이트 장면 역시 눈길을 모은다. 환한 웃음을 짓는 맹세나를 애틋하게 바라보는 도라익의 모습과 함께, 과거 서로를 위로했던 ‘빨간 모자’의 추억이 깃든 장소가 다시 등장해 의미를 더한다. 서로만 아는 기억을 나누는 두 사람의 눈맞춤은 한없이 달달한 기류를 만들며 로맨스의 또 다른 페이지를 예고했다.
데이트의 결말을 둘러싼 흐름도 궁금증을 더한다.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맹세나는 도라익이 건넨 한마디에 그대로 얼어붙고 만다. 김재영이 연기하는 도라익이 어떤 말을 전했기에 최수영이 표현하는 맹세나의 표정이 동요하게 되는지, 그리고 그 순간 이후 두 사람 앞에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관심이 쏠린다.
‘아이돌아이’ 제작진은 9화에서 부쩍 가까워진 맹세나와 도라익의 거리감이 설렘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동시에 두 사람이 마주하게 될 새로운 진실에도 주목해 달라고 전하며, 로맨스와 서사가 함께 움직일 이번 회차의 전개에 대한 기대를 더했다.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938082

인스티즈앱
뭔가 고윤정 내기준 키평균이상 상이어서 165는 넘을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