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쇼핑엔티 측은 "쇼핑엔티는 녹화방송 홈쇼핑(T커머스)입니다. 오늘 방송과 오후 방송 내일자 방송은 사전에 녹화되었던 부분이 송출되는 것"이라고 알렸다.
이어 "아울러 홈쇼핑은 3일전까지 방송약정 계약서를 작성하게 되어 있습니다. 임의로 편성을 취소하면 공정위와 방미통위에서 보시는 금지행위에 해당합니다"며 "또한 해당업체는 임성근을 모델로 쓴것이지, 협력업체는 중소기업입니다. 기 예정되어 있는 편성을 취소할 경우에는 협력업체가 고스란히 피해를 보게된다는 점을 기사에 담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고 짚었다.
그러면서 "마지막으로 해당 녹화방송은 '유퀴즈' 출연 이전에 촬영된 점을 분명하게 설명드립니다"고 덧붙였다.
앞서 임성근은 지난 18일 유튜브 영상을 통해 최근 10년간 음주운전으로 3차례 적발된 사실을 직접 고백하며 사과했다. 그는 “내가 나 자신이 숨기고 싶지 않았다. 구독자분들께 사과하는 게 맞다고 생각했다”며 “괜히 심려를 끼쳐드린 것 같아 죄송하다”고 고개를 숙였다.
이어 “갑자기 어마어마한 사랑을 받으면서 부담이 됐고, 바쁜 일정과 힘든 삶 속에서 술에 의지하게 됐다”며 “너그럽게 용서해주시길 바란다. 앞으로 문제되지 않도록 조심히 살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아울러 홈쇼핑은 3일전까지 방송약정 계약서를 작성하게 되어 있습니다. 임의로 편성을 취소하면 공정위와 방미통위에서 보시는 금지행위에 해당합니다"며 "또한 해당업체는 임성근을 모델로 쓴것이지, 협력업체는 중소기업입니다. 기 예정되어 있는 편성을 취소할 경우에는 협력업체가 고스란히 피해를 보게된다는 점을 기사에 담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고 짚었다.
그러면서 "마지막으로 해당 녹화방송은 '유퀴즈' 출연 이전에 촬영된 점을 분명하게 설명드립니다"고 덧붙였다.
앞서 임성근은 지난 18일 유튜브 영상을 통해 최근 10년간 음주운전으로 3차례 적발된 사실을 직접 고백하며 사과했다. 그는 “내가 나 자신이 숨기고 싶지 않았다. 구독자분들께 사과하는 게 맞다고 생각했다”며 “괜히 심려를 끼쳐드린 것 같아 죄송하다”고 고개를 숙였다.
이어 “갑자기 어마어마한 사랑을 받으면서 부담이 됐고, 바쁜 일정과 힘든 삶 속에서 술에 의지하게 됐다”며 “너그럽게 용서해주시길 바란다. 앞으로 문제되지 않도록 조심히 살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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