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에서 뭔가 어리고 가진 건 패기와 사랑 밖에 없어서 너를 위해 검을 휘두르고 너를 위해 매일을 살겠다고 하던 소년들 같았는데
다 커버리고 모든 게 변하고 망가져도 유일하게 여전한 건 널 위해 모든 걸 당연하게 바치는 습관 같은 느낌
근데 엑소는 항상 본인을 위한 게 아니라 대상을 위해 바치는 사랑이라서 벅차오름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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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에서 뭔가 어리고 가진 건 패기와 사랑 밖에 없어서 너를 위해 검을 휘두르고 너를 위해 매일을 살겠다고 하던 소년들 같았는데 다 커버리고 모든 게 변하고 망가져도 유일하게 여전한 건 널 위해 모든 걸 당연하게 바치는 습관 같은 느낌 근데 엑소는 항상 본인을 위한 게 아니라 대상을 위해 바치는 사랑이라서 벅차오름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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