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우울하고 힘이 필요할 때 하는 것 중 하나가 자신의 일을 사랑하는 사람을 보는 것임그래서 전 주기적으로 코로나 직후 첫 무대 지효 직캠을 봅니다……. pic.twitter.com/OrZEqTRefi https://t.co/FVDsRRPkWb— 우림 (@shinnyRforest) January 19, 20264625141815번째 봐도 행복해지는 직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