녕님 홍보각에서 일할 때 겪은 공포썰쉬는시간에 주방에 있던 녕님이 갑자기 주방 밖에서 여직원이 흐느끼면서 우는 소리를 들음 민망할 까봐 밖에 안 나갔는데 후에 남자직원한테 물어봤더니 “오늘 출근한 여자직원은 너밖에 없어 으녕아…”이걸 들은 여경래 >> 그럼 여장남자였던 거야?? pic.twitter.com/0YEC7Orjq1— 펭 (@bemynyeong) January 19, 2026우리 아빠만 그런거일수도 있는데ㅋㅋㅋㅋㅋㅋ 아 웃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