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약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오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컴백을 알린다. 20일 국가유산청에 따르면 문화유산위원회는 이날 오후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하이브가 신청한 경복궁·숭례문 장소 사용 및 촬영 허가 안건을 심의해 조건부 가결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7/0004028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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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약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오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컴백을 알린다. 20일 국가유산청에 따르면 문화유산위원회는 이날 오후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하이브가 신청한 경복궁·숭례문 장소 사용 및 촬영 허가 안건을 심의해 조건부 가결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7/0004028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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