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우울하고 힘이 필요할 때 하는 것 중 하나가 자신의 일을 사랑하는 사람을 보는 것임그래서 전 주기적으로 코로나 직후 첫 무대 지효 직캠을 봅니다……. pic.twitter.com/OrZEqTRefi https://t.co/FVDsRRPkWb— 우림 (@shinnyRforest) January 19, 2026안 질리고 너무 사랑스러움 정말 좋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