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어떤 평론가가 표현한 방식이기도 한데 교과서처럼 정해진 공식대로 연기를 해서 연기 못한다고는 절대 못하지만 시청자를 확 사로잡는 장면을 못 남기는 배우가 있고 기복까지는 아니어도 언뜻언뜻 연기력 불안한 부분이 있지만 어떤 장면에서는 본인만이 보여줄 수 있는 매력있는 연기를 하는 배우가 있다는 거에 동의하거든
근데 내 기준 고윤정이 후자라고 생각함 남자 초등학생 말투라는 것도 뭔지 알겠고 캐릭터마다 큰 변화가 안 보이는 것도 알겠는데 힘을 줘야 할 장면에서는 제 몫 이상을 해주는 것 같음 특히 외모에서 기인하는 것을 넘어서 고윤정 특유의 웃으면서 우는 분위기 내는 그 처연함을 사용하는 장면 나올 때마다 이래서 고윤정 캐스팅했구나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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