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횡단보도 앞에서 수지를 발견한 어머님이 사진 찍으려고 폰을 드니까 그걸 발견한 수지가 웃음 터지고 무릎 굽혀서 키 맞추고 사진 찍어드린 일화를 난 너무 좋아함 pic.twitter.com/Ii0FcvZ4Bm— 만드 (@songwol129498) January 20, 2026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바해서 매년 마주치는거 같음이쯤되면 공항에서 수지 자만추 나도 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