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영배에 게시된 글이에요
나도 약간 불안형이라 여주 너무 안쓰럽고 공감됐음
나도 약간 불안형이라 여주 너무 안쓰럽고 공감됐음
근데 여주한테 한 달 뒤에 헤어지자는 둥 영원한거 없다는 둥 불안해하지 않게 내내 말해주고 핸들링하는거 너무 감동 + 불안형 옆에 있는 남주가 안쓰러웠어 ㅠㅠㅠ
글고 서로 말 못알아 들어서 엇갈리는 씬은 내가 통역해주고 싶었음ㅋㅋㅋㅋㅋㅋ
후반부에 더 해피한거 보여주길 바랬는데 그 부분이 아쉽긴해
주말에 2회차 돌릴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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