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esquirekorea.co.kr/article/1895693
가장 놀랐던 건 ‘저게 먹을 수 있나?’ 싶은 비주얼인데 먹으면 또 괜찮다는 거였어요.
그게 김풍 작가님의 포인트죠. 기대치를 이만큼 낮춰놨는데, 먹으면 괜찮은 거예요.(웃음) 그런데 풍 작가님, 요리 지식이 정말 해박하세요. 지식도 많고 공부도 많이 하시고요. 얘기해 보면 진짜 잘 아시거든요. 괜히 그렇게 나오는 게 아니라 다 이유가 있어요.
에콰 인터뷰 또 뜸ㅋㅋㅋㅋ 냉부 이야기 많이함

인스티즈앱
이사통 본 익들 꽤 많이 생긴거 갈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