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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지난 성과에 안주하지 않겠다"면서 "제2의 '오징어 게임', '폭싹 속았수다'가 아닌 세상을 더 놀랍고 즐겁게 할 완전히 새로운 이야기를 찾아가�募�. 리스크는 넷플릭스가 감당하겠다. 그리고 성과는 모든 파트너들과 나누겠다"고 밝혔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08/0000295455
이어 “두가지 역속을 하겠다”며 “먼저 한국 콘텐츠에 대한 장기 투자를 약속한다. 한국 콘텐츠 잠재력과 믿음이 있다. 저희의 투자는 앞으로도 계속될 거다. 시리즈, 예능, 라이선스 등 다양한 협업까지 투자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신인 창작자가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기회의 문을 넓힐 것”이라며 “지난해 넷플릭스 시리즈, 영화, 예능은 신인 작가나 감독의 데뷔작이었다. 넷플릭스는 콘텐츠 양성 프로그램 등 트레이닝 과정을 파트너에게 제공하고 있다. 아낌없는 지원을 할 것. 영화제 협업도 넓히고 있다. 넷플릭스가 업계 기반 탄탄히 하고 보석 같은 작품을 보여드리겠다”고 강조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09/0005624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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