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의 단점이 싫지만 X는 좋아서 미련은 있고 New와 티키타카 잘 돼서 설레고 잘 맞고 X의 단점이었던 부분을 New는 장점으로 가지고 있어서 유정이 이 부분을 특히 좋아했음 근데 결국 x 선택하는 과정이 엄청 자연스러웠음
전날까지도 다혜한테 고민 털면서 울고.. 자기가 New 선택했을 때 x가 힘들어할 모습 생각하면 눈물 난다고 하는 장면이 내 눈물 버튼 ㅠ
유정이 방송 끝나고 주원이 자기 선택할 줄 몰랐었다 이러는데 사람들이 그걸로 억까해서 그런 거 같고 유정은 new가 자기 선택할 줄 알고는 있었을걸 다혜한테 new가 최종 전날 밤에도 자기 찾아왔다고 자기 선택할 것 같다고 속삭이는 장면도 있었음 근데 이런 모든 감정선들이 너무 자연스럽고 솔직했어
유정은 new가 아니라 new 같은 x를 바란거라고 사람들이 그랬잖아 근데 이건 유정 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이 그런듯 특히 이번 환연4에선 지현이 그래보였음 여기 서사랑도 되게 비슷하더라
유정 환연 3에서 솔직하고 똑부러진 모습 닮고 싶더라 여러모로 잘 되는 데엔 이유가 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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