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백현이 윤녕 - 현지 고민하는걸로 서사 이어 나갔으면 지금보단 나았을꺼 같은데 하는 아쉬움이 있음.
첫사랑 + 군대 + 같이 집에서 보냄 + 가장 힘들때 옆에 있어준 서사인데 엑데랑 최종선택 부분 잘 편집했으면 진짜 맛도리였을텐데...
글고 최종 선택때도 순서가 이상했어.
백현 현지 안되니까 뒤에 승용-윤녕-민경-유식 이 뻔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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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백현이 윤녕 - 현지 고민하는걸로 서사 이어 나갔으면 지금보단 나았을꺼 같은데 하는 아쉬움이 있음. 첫사랑 + 군대 + 같이 집에서 보냄 + 가장 힘들때 옆에 있어준 서사인데 엑데랑 최종선택 부분 잘 편집했으면 진짜 맛도리였을텐데... 글고 최종 선택때도 순서가 이상했어. 백현 현지 안되니까 뒤에 승용-윤녕-민경-유식 이 뻔해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