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원 출신 멤버가 속한 한 기획사 관계자는 이날 이데일리와 통화에서 “안준영 PD가 소속사를 통한 공식 절차를 밟지 않고 일부 멤버를 따로 만나 리얼리티 예능을 함께 찍자는 제안을 하고 다닌다는 이야기가 돌고 있어 예의 주시 중”이라고 말했다.
그 외 나머지 멤버들의 소속사들의 관계자는 “들은 바 없는 이야기”라며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Mnet 측 또한 따로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18/0006205660

인스티즈앱
이사통 이 씬 김선호 아이디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