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4월, 정당하게 취재를 요청한 뉴스타파 기자를 폭행해 파문을 일으킨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에 대한 수사가 고소 8개월 여만에 마무리됐습니다.최근 검찰은 권 의원을 벌금 100만원에 약식 기소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권 의원 측은 법원에 정식 재판을 청구할 것인지 등을 묻는 취재진의… pic.twitter.com/88oemK7vNw— 뉴스타파(Newstapa)-KCIJ (@newstapa) January 22,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