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무지에서 나온 사건이라고 봄 거기에 + 부모 욕심이 합쳐져서 그런거겠지 주소지 부모 가게로 해두고 그런 거 보면 뭐.. 근데 차은우가 미성년자도 아니고 성인이잖아? 책임은 본인이 지는 게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