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 정권 때 일본으로 유학 갔다가 간첩으로 몰려 고초를 당한 피해자가 40년 만에 ‘국가보안법’ 위반 누명을 벗었습니다. https://t.co/XYayKt3bGA— 한겨레 (@hanitweet) January 22,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