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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생겼어요’ 최진혁과 오연서의 관계가 새로운 전환점을 맞는다.
3~4회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컷에서는 회사 사장과 직원으로 마주한 두 사람의 달라진 분위기가 포착됐다.
공개된 스틸 속에서 희원은 두준에게 맥주 신제품 컨셉안을 보고하고 있다. 평소와 달리 진지한 표정으로 시선을 끄는 장면이다. 결혼으로 아기를 책임지겠다는 두준과 사랑 없는 결혼은 할 수 없다는 희원의 의견 차이로 늘 으르렁거리던 두 사람. 그러나 업무상 마주친 순간에는 온전히 프로페셔널한 모습이 엿보인다.
특히 희원이 두준의 손목을 덥석 잡는 돌발 행동이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짧은 스킨십에도 희원은 설렘을 느낀 듯 얼어붙는 모습으로, 앞으로 펼쳐질 두 사람의 이야기에 궁금증을 높인다.
앞서 공개된 3회 예고편에서는 두준이 “멈추고 싶지 않은데요, 난”이라며 희원을 향한 직진 모드를 선언, 시청자들의 기대를 끌어올렸다. 제작진은 “3회 방송부터 두준과 희원에게 유쾌하고 설레는 관계 변화가 찾아온다. 특히 두준이 희원의 곁을 챙기는 차민욱(홍종현 분)의 존재를 의식하며 관계에 전환점이 생길 것”이라고 전했다.
https://www.nc.press/news/articleView.html?idxno=605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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