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솔직히 무조건 엄마 타라 할 거 같다 울 엄마가 나보다 더 열심히 사시고 이건 엄빠는 모르시는데 난 지금 사는 것도 엄빠 생각해서 사는 건지라... 엄빠 돌아가시면 굳이 살 필요성 못 느낄 거 같아갖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