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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소식] 1위인 보람상조의 한 장례지도사가 생체 보석을 만드는데 고인의 분골 전부가 쓰였다고 속인 뒤, 남은분골을 멋대로 버린 사실이 MBC 취재 결과 드러났습니다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1/24/11/cb8016a0ef3425e0b0c4e2ac8ec0a4f3.jpg)
분골의) 5%, 10%만 쓰고 90%를 버렸다는 거예요."
해당 지도사는 "생체 보석을 만드는 데 유골의 일부만 쓰인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았다"면서 "남은 유골은 지자체가 운영하는 '합동 추모시설'에 뿌렸다"고 뒤늦게 해명했습니다.
유골을 왜 버렸는지에 대한 정확한 설명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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