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잠깐 소속사에 있었는데 별걸 다 경비처리하더라 촬영용이라고 퉁치고 사치품도 사제낌 그걸 숨길생각도 안함 그리고 소속 연예인 가족 직원으로 올려서 월급줌 얼굴은 2년동안 한번도 못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