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먹으니 이해감.. 어렸을땐 밥한끼 안먹는게 어때서 밖에서 텐트치고 침낭까지 있는데 왜 오발까 했는데 지금 나이 먹으니 한끼 거르고 안먹어도 예민해지고 밖에 추운날씨에 자는거 자체가 말도 안되고 미친짓임을 뒤늦게 깨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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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먹으니 이해감.. 어렸을땐 밥한끼 안먹는게 어때서 밖에서 텐트치고 침낭까지 있는데 왜 오발까 했는데 지금 나이 먹으니 한끼 거르고 안먹어도 예민해지고 밖에 추운날씨에 자는거 자체가 말도 안되고 미친짓임을 뒤늦게 깨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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