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 첫만남부터 여자는 자존감, 불행 이런걸로 막말하더니 아무리 임신했다고 하더라도 ㅋㅋㅋㅋ 지가 사귄 여자를 불행한 여자라고 떠벌린 놈도 진짜
두번째때 불륜 의혹일때 지 남자가 양다리 걸친걸로 무희 욕먹는데 자기도 그런 이미지 싫으니깐 그냥 일 안커지게 친구로 무마해준건데
솔직하게 말했으면 전국민에 양다리 걸친 남자로 소문났을텐데 뭘 잘했다고
내가 인스타에 있는 남자랑 닮았다고 그러고 여자는 그게 맞다고 일본어로 굳이굳이 하는거 보면 정이 왤케 떨어지지?
뭔데 양다리 걸하고 막말한 여자가 차무희 미련넘치는 여자로 만드는지 모르겠음. 그것도 일본어로 둘이 대화하면서; 이게 뒷담이 아니면 뭐임?
진짜 음침하고 짜증남. 본인도 이 여자가 싫어알거 안다고, 일본어로 말하는것도 싫음.
일본인 여자 입장에서는 지 남편이 사랑스럽겠지만; 그걸로 미련있는 여자 만드는게 진짜 개개개개 싫어 지가 뭔데 나를 사연있는 여자로 만들지?
나중에 밀키트 홍보 부탁하는것도 역겨움.. 뭐 자기 아들? 딸이 아프다고 이게 아버지라고 하는데
나 이런 서사 약한데 아무리 그래도 지가 양다리 걸치고 심지어 불행한 여자라고 떠벌떠벌 거려서 나를 미련가득하고 불행한 여자로 만든 새끼가
염치 불구하고 어쩌고 부탁하는게 개 싫어요 ㅋㅋㅋ 실제로 홍보해준다고 가져가서 장사 잘될거라고 생각하니 벌써부터 혈압올라.
그리고 마지막에 지가 뭔데 너는 불행하게 떠날것처럼 굴어서 떠난거다 합리화하는것도, 지가 호진이 걱정하는것도 꼴받았음.
아오 무희가 착해서 더 싫었어 심지어 미련 가득한 여자로 만든거(일본어로 대회한 부분 무희는 모른다고 생각하니 내가 빡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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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sns 댓글창 여론 험하다는 한로로..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