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크 랭이란 나치 인플루언서가 ICE 반대시위에서 어그로 끌다 처맞음. 안전하게 빠져나갈 수 있게 인도해 준 건 흑인 그룹.도망간다고 지나가던 차 뒷문 열고 탔는데 운전자는 트랜스젠더.병원에서 히잡 쓴 흑인 의료진에게 치료 받음.얘한테는 이 하루가 프랭크 비디오인가 싶었을 거. https://t.co/eRm2Eb0njD pic.twitter.com/pfrAJAVSLl— 현욱 (@gotry7) January 22, 2026영화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