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야나 칠콘도 그렇고 멤버들 솔콘도 다 갔는데 확실히 좋은 공연과 좋은 음악을 자꾸 보여주니까 나도 성장하는 거 같아 127 파기 전에는 박효신 아이유 엔시티127 마냥 거의 발라드만 듣던 사람인데 이제 힙합 락 밴드 알앤비 디제잉 등등 가리지 않고 스펙트럼이 넓어져서 즐거워
근데 그걸 처음 경험한 게 별로였으면 이렇지 않았을 거 같아ㅋㅋㅋㅋ첨엔 127이니까 일단 들어본다 이런 느낌이었어가지공... 결과적으로 단순히 음악이랑 공연들이 다 좋고 멤버들이 음악적으로 성장하는 걸 보면서 나도 영향을 많이 받은 거 같아서 고마운 맘이 크다 오래 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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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민 배우 오늘 역조공 봤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