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다져서 가져가거든? 김볶밥 해먹으려고근데 울 엄마가 나 김치 써는거 보고 답답하다면서ㅋㅋㅋ 칼 뺏어서 다지는데 ㄹㅇ 내가 5분 걸리는거 10초만에 다 써시더라...짬바가... (내가 칼질 개느린것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