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설연휴때 까지 아들 찾기 하다가 그 뒤에 서서히 쌍둥이들 만나고 이 뒤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리다결국 3월초 쯤 오장미가 복수의 칼 들고 뛰어드는 시나리오로 갈 것 같다 좀만 참아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