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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200억 탈세 의혹에 휩싸인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가 4일 만에 입장을 전격 밝혔지만 광고계 손절을 막을 순 없었다.
26일 OSEN 확인 결과, 패션 브랜드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는 유튜브 채널 등에 공개된 차은우의 영상 및 게시물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영상은 ‘동영상을 재생할 수 없음’, ‘비공개 동영상입니다’라는 안내와 함께 재생이 되지 않는 상태로, 영상과 사진이 삭제된 이유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차은우가 탈세 의혹을 받은 직후 조치된 점에서 그 여파로 짐작할 수 있다.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측은 지난해 3월 차은우를 모델로 발탁했다. 특히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측은 한 매체에 SNS와 유튜브 등에 게재한 차은우 관련 사진, 동영상에 대해 삭제나 특별한 변동사항은 없다고 밝혔지만 그로부터 5시간도 지나지 않아 바로 차은우 관련 광고를 비공개로 전환하면서 손절을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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