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네 집때문에 남주네 삼대가 살해당해서 원한이 깊은데
화친혼을 한 상태라 서로 경계하는 사이야
남주가 여주보고 건드리지 말라는 금속 함이 있었는데
거기에 칼집난거보고 남주가 광분해서 목조른 상태로 막말함
그날 밤 여주가 난 오늘 결백 증명해야하겠다며 찾아옴
이 함의 잠금 원리는 이렇다면서 타다다닥 풀어버리고
이정도는 셈만 할줄 알면 풀 수 있다
내가 열 생각이었으면 언제든 열었을거다
너도 여는법 까먹으면 나 찾아와라 하고 나가버림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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