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5살 아이에 이어 2살 유아까지 체포돼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법원이 석방 명령을 내렸는데도,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은 아이를 다른 주의 구금 시설로 이송시켰다가 파문이 일자 뒤늦게 풀어줬습니다.https://t.co/q9fQOv6a9N— 한겨레 (@hanitweet) January 26,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