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붉은진주) '붉은 진주' 박진희·남상지, 복수로 뭉친 연대…2인 포스터 공개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1/27/9/685206885e457603aed66db040c475bb.jpg)
27일 KBS 2TV 새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극본 김서정/ 연출 김성근) 측은 박진희와 남상지의 모습을 담은 2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붉은 진주'는 거짓 신분으로 돌아온 두 여자가 아델 가에 감춰진 죄악과 진실을 밝혀내는 치밀하고 강렬한 복수 연대기를 그린 작품이다.
공개된 2인 포스터에는 서로 다른 이유로 복수를 결심한 김단희(박진희 분)와 백진주(남상지 분)가 붉은빛 의상을 맞춰 입고 얼굴을 맞댄 채 강렬한 눈빛의 연대감을 형성하고 있다.
박진희가 남상지의 어깨 위로 팔을 두른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은 복수를 위해 손을 맞잡은 두 사람의 단단한 결속력을 보여주며 작품의 밀도 높은 분위기를 더한다. 남상지는 날카로운 눈빛으로 정면을 바라보며 강한 복수 의지를 드러내고, 그녀가 품은 사연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두 인물 위로 투영된 프리즘은 거대한 기업을 둘러싼 인간의 욕망과 왜곡된 관계를 시각적으로 표현하며 욕망의 소용돌이에 휘말린 두 사람의 서사를 더욱 입체적으로 그려낸다. 포스터 상단에 새겨진 '거짓 돌아온 두 여자의 복수 연대기'라는 문구는 두 인물이 함께 완성해신분으로 갈 서사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한편 '붉은 진주'는 '결혼하자 맹꽁아!', '우당탕탕 패밀리', '현재는 아름다워' 등에서 감각적인 연출력을 선보인 김성근 감독과 탄탄한 집필력을 자랑하는 김서정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박진희와 남상지의 만남 역시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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