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ver.me/GxLgswme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 '대세 보이그룹' 휘브(WHIB)가 강렬한 음악적 정체성으로 질주 본능을 자극한다.
휘브(김준민, 하승, 진범, 유건, 이정, 재하, 원준)는 27일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에 첫 번째 미니앨범 '록 더 네이션'(ROCK THE NATION) 수록곡 전곡의 음원 일부가 담긴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공개했다.
특히 앨범과 동명 타이틀곡은 휘브의 강렬하고 폭발적인 시너지를 전면에 내세운 곡으로 듣는 순간 청각을 압도한다. 휘브는 묵직한 사운드 위에 힘 있게 쌓아 올린 보컬 레이어로 에너지를 터뜨린다. 속도감 넘치는 전개와 몰아치는 감정선은 퍼포먼스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린다.
멤버 하승, 김준민이 작곡에 참여한 1번 트랙 '후즈 더 넥스트'는 확신에 찬 선포와 래핑으로 질주 본능을 일깨운다. 이어 하승이 작사에 참여해 팀만의 위트와 스웨그를 담아낸 '땡', 멈추지 않는 상승곡선을 그린 '엘리베이트', 이정, 김준민, 하승이 작사와 작곡에 참여해 팬들을 향한 진심을 녹인 '노 샤인'까지 완성도 높은 5곡이 첫 미니앨범의 탄탄한 구성을 예고했다.
휘브가 데뷔 2년 2개월여 만에 준비한 첫 미니앨범 '록 더 네이션'은 팀의 정체성과 앞으로 방향성을 분명하게 정의하는 앨범이다. 멤버들이 직접 곡 작업을 맡아 심혈을 기울인 만큼, 앨범 전반에서 휘브만의 서사와 단단한 음악적 자신감을 확인할 수 있다.
휘브는 지난해 네번째 싱글 '뱅 아웃' 활동을 통해 강력한 헤비메탈 타입의 사운드와 폭발력 있는 퍼포먼스로 사랑받았다. 또한 멤버 김준민, 이정, 원준은 Mnet '보이즈 2 플래닛'에서 뛰어난 기량을 펼쳤다. 7인조로 재정비를 마친 후에는 첫 단독 팬 콘서트 '앤드 : 뉴 챕터'로 서울, 도쿄, 방콕, 오사카, 타이베이를 순회하며 막강한 글로벌 화력을 증명했다.
큰 도약을 앞둔 휘브의 첫 미니앨범 '록 더 네이션'은 오는 29일 오후 6시 공개된다.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