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역을 넓힌다는 말이 마음에 와닿아나도 외고까지 다니다 자퇴때리고대학 학과도 세번이나 바꾼 사람으로써항상 느꼇던 스스로에 대한 죄책감? 늦었다는 조급함? 처럼 마음에 걸리는 게 있었는데이 글 보고 가슴이 탁 트임 pic.twitter.com/svbXbPYPJM— poksull ❅ (@mung_mungjj) January 27,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