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영배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오늘 vip 시사회 보고 왔다!작년에 영화관에서 본 영화들이 다 기대보다 별로였어서 올해는 좀 재밌는, 볼만한 영화가 많아졌음 좋겠다 했는데 올해 시작부터 꽤괜인 한국영화가 나온거 같아서 좋다. 물론 막 엄청난 연출 이런건 아니지만 나이 성별 상관없이 무난하게 볼만한 거 같아. 마지막엔 진짜 펑펑 울었다... 연기들을 진짜 다 너무 잘해...ㅠㅠ개봉하고 한번 또 보러 가야겠다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