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 전혀 아니었고 뼈마름 가려고 먹다가
안 그래도 멘헤라였는데 약 중독되고 정신 이상해지고 무서웠음
가정이 좀 복잡하고 그랬는데 멀쩡하게 웃고 사는 여자들 부모 다 죽여버리고 싶다고 그랬음 여기서 손절
근데 나비약 먹으면 에너지 넘치고 잠 안 자도 되고 뭐 이런 식으로 찬양한 기억이 남
|
비만 전혀 아니었고 뼈마름 가려고 먹다가 안 그래도 멘헤라였는데 약 중독되고 정신 이상해지고 무서웠음 가정이 좀 복잡하고 그랬는데 멀쩡하게 웃고 사는 여자들 부모 다 죽여버리고 싶다고 그랬음 여기서 손절 근데 나비약 먹으면 에너지 넘치고 잠 안 자도 되고 뭐 이런 식으로 찬양한 기억이 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