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소식] 배우 박성웅, '임성근 위증 재판' 증인 채택⋯3월 25일 신문 예정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file3/2026/01/28/8/3/3/833307d014b3281199675c286a3a116c.jpg)
배우 박성웅 씨가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의 위증 혐의 재판에 증인으로 채택됐다.
28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순직해병 특검팀(특별검사 이명현)은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조형우) 심리로 열린 임 전 사단장의 국회에서의 증언·감정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2차 공판 준비 기일에서 박 씨를 증인으로 신청했다.
재판부는 특검팀의 요청을 받아들였으며 이에 따라 정식 공판에서 박 씨에 대한 증인신문이 이뤄질 예정이다.
임 전 사단장은 지난해 10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 '배우 박성웅 씨가 임성근,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 대표와 식사를 했다는 진술에 답변해달라'는 질문에 "이종호 씨를 만난 적이 없다"라며 위증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다.
임 전 사단장은 '채해병 순직사건'과 관련된 논란이 불거지자, 김건희 여사의 측근으로 꼽히는 이 전 대표에게 접촉해 '수사 대상에서 자신을 빼달라'고 윗선에 요청했다는, 이른바 '구명로비 의혹'을 받고 있다.
이에 임 전 사단장과 이 전 대표는 서로 일면식이 없다는 입장을 견지해 왔으나 지난해 9월, 박 씨가 특검팀에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받는 과정에서 '2022년 서울 강남 모처에서 이 전 대표, 임 전 사단장 등과 밥을 먹었다'는 취지 진술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https://www.inews24.com/view/1932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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