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식품의약품안전처 품목 변경 절차를 진행 중이며, 관련 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본격적인 출시가 이뤄질 전망이다.
업계에서는 이번 중저가 생리대 확대가 프리미엄 제품을 대체하기보다는, 가격 부담으로 선택지가 제한됐던 소비자층의 접근성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최근 잇따라 생리대 가격 부담을 지적했던 이재명 대통령은 26일 국내 주요 생리대 제조사들의 움직임을 담은 기사를 공유하며 자신의 X(구 트위터)에 "제대로 자리 잡았으면 한다"고 밝혔다.
업계 관계자는 "가격은 낮추되 기본적인 품질과 안전 기준은 유지하는 방향으로 제품을 설계하고 있다"며 "중저가 제품 확대를 통해 소비자 선택권을 넓히고 여성의 기본적인 위생권 보장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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