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장수걸은 20만여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로, 20대 나이에 희귀암의 일종인 비투명세포 신장암 4기 진단을 받고 투병해왔다. 그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암 환자 브이로그'라는 제목으로 항암 치료와 시술 등 일상을 솔직하게 공개하며 팬들과 네티즌들로부터 많은 응원과 지지를 받아왔다. 특히 그는 지난해 11월 마지막 근황으로 "통증이 너무 심해 자가통증조절장치를 하고 왔다. 다만 시술이 실패해 피와 액체가 척추 쪽에서 계속 새고 있다"고 전하며 힘겨운 투병 과정을 공유한 바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76/0004369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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