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에서 제명 당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다시 돌아오겠다”며 짧은 소회를 29일 밝혔다.
한 전 대표는 이날 오후 1시 53분쯤 국회 소통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기다려 달라”며 이같이 말했다.
한 전 대표는 “오늘 제명 당했다”면서 “저를 제명할 수 있어도 국민을 위한 좋은 정치의 열망을 꺾을 순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당원 동지 여러분 그리고 국민 여러분, 우리가 이 당(국민의힘)과 보수의 주인이다”면서 “절대 포기하지 말라”고 당부한 뒤 자리를 떴다.
한 전 대표는 이날 오후 1시 53분쯤 국회 소통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기다려 달라”며 이같이 말했다.
한 전 대표는 “오늘 제명 당했다”면서 “저를 제명할 수 있어도 국민을 위한 좋은 정치의 열망을 꺾을 순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당원 동지 여러분 그리고 국민 여러분, 우리가 이 당(국민의힘)과 보수의 주인이다”면서 “절대 포기하지 말라”고 당부한 뒤 자리를 떴다.
국민의힘은 이날 오전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한 전 대표 가족들의 ‘당원 게시판 여론 조작’을 이유로 당 중앙윤리위원회가 최고 수위 징계인 제명 처분을 내린 것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당 윤리위가 제명 처분을 내린 지 16일 만이다.
한편, 국민의힘 소속 친한(친한동훈)계 의원들은 한동훈 전 대표의 제명을 두고 “개인적 이익을 위해 당을 반헌법적이고 비민주적으로 몰아간 장동혁 지도부는 이번 사태에 책임을 지고 즉각 물러나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당 윤리위가 제명 처분을 내린 지 16일 만이다.
한편, 국민의힘 소속 친한(친한동훈)계 의원들은 한동훈 전 대표의 제명을 두고 “개인적 이익을 위해 당을 반헌법적이고 비민주적으로 몰아간 장동혁 지도부는 이번 사태에 책임을 지고 즉각 물러나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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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승 a/s 팬싸 한다고 함